Korea’s AIM raises $1.6M for its mobile trading service 

2. 1. 2017 |    TechCrunch

Lee claimed that AIM can reduce the cost of trading to 1/40th, thereby passing on savings to users. She explained that streamlining is possible by outsourcing trading to brokers, who cover licensing and compliance, and using a system that is light on data processing and storage demands, but fast enough to execute trades rapidly.

 

'수수료 연 0.5%' 로보어드바이저 에임 베타서비스

12. 19. 2016 |    조선비즈

로보어드바이저 (Robo-Advisor) 업체가 직접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임’이 19일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에임은 개인 고객에게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유일한 업체다. 현재 로보어드바이저 업체는 모두 기존 금융사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지혜 에임(AIM) 대표 | 월가의 ‘퀀트(계량분석) 여제(女帝)’가 만든 로보어드바이저 기대되지 않으세요?

9. 2. 2016 |   매일경제 

..."서비스 준비 과정에서 고객들이 제일 바라는 것에 대해 물었을 때 결국 답은 ‘꾸준하고 안정적인 수익’이었습니다. 투자자들에게 최대한 안정감을 주기 위해 서비스를 개선하고 수익률에 대해 풀이해주고 성과가 좋지 않았다면 뭘 잘못했는지 소통해 나갈 예정입니다. 월급을 쪼개 투자하는 직장인들도 맘 편히 안정적인 투자소득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에임(AIM)의 목표입니다.”...

 
 
 
 

[금융의 게릴라들] 스마트폰 이용한 로보어드바이저, 투자 유치하려 1000번 넘게 PT(프리젠테이션)

5. 16. 2016 |   조선일보

이지혜 대표는 "지난 1년간 금융위원회 담당자, IT·금융회사 관계자, 벤처 투자자 등을 만나 프레젠테이션만 1000번쯤 했어요. 980번 거절당했고, 20번만 희망적 답을 들었죠. 그 20명이 전폭적으로 지원해주는 덕분에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는 자문 상품이 최초로 나오게 됐습니다."라고 했다.

 

[로봇투자시대] ⑤ "많은소액투자자에수익돌려주고싶다"

10. 14. 2015 |  이데일리
 

로보어드바이저와 비슷한 알고리듬을 사용하는 퀀트가 ‘소수 고객들의 거액투자’라면 로보 어드바이저는 ‘다수 고객의 소액투자’다. 운용사 한 곳 기준으로 보면 퀀트가 1000여명의 투자자들이 1000억원대의 금액을 투자한다면 1000만명의 투자자들이 수 백만원을 투자하는 모델을 만드는 것이 이 대표의 목표다.

 

[단독]국내최초핀테크자산운용사탄생…"컴퓨터가24시간자산관리"

7. 16. 2015 |  조선비즈 
 

국내 최초 핀테크 자산운용사로 이름을 올릴 곳은 ‘에임(AIM∙Automated Investment Management∙getaim.co)’이다. 에임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스마트 알고리즘(연산 규칙)을 이용한 자동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저렴한 비용에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