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나는 돈 관리를 배운 적이 없다

I never learned asset management

Vision

소득 불균형과 저성장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누구나 살아가며 꿈꾸는 소소한 행복을 이루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현실에 낙담하거나 안주하기보다는,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오늘을 열심히 살아가는 AIMer(에이머)들이 우리 주변에는 많습니다. 에임의 비전은 이런 우리 주변의 영웅들 모두가 좀 더 풍요로운 삶을 누리며 자신만의 꿈을 이뤄가는 세상입니다.

Did You Know?

근로소득보다는 금융 소득 격차가 사회 전반의 빈부격차를 심화시키는 근본 원인입니다.


금융 소득이란, 예·적금 등의 이자소득과 채권, 주식 등에서 발생하는 배당소득을 말합니다. 국세청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금융소득자 상위 1%의 소득이 전체 평균 대비 무려 34배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제는 근로소득만으로는 제대로 된 노후 준비를 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중산층 50%는 은퇴 후 빈곤층이 된다고 하니, 여유로운 노후를 위해 지금부터 긴 호흡의 건강한 금융 투자로 자산을 형성해야 합니다.

Our Mission

에임은 여러분의 오늘이 어떤 모습이든 차별 없이, 목표와 상황에 맞는 건강한 투자를 시작하고 지속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돕겠습니다.

  • 금융 소득 증대

    월드클래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이면서도 경쟁력 있는 자산 증식

  • 금융지식 공유

    건강하고 합리적인 투자를 지속해나가는데 꼭 필요한 인사이트 전달

  • 고객 이익 대변

    대형 금융사로부터 독립된 고객 중심의 서비스 제공

Leadership

Founder & CEO
Jihae Jenna Lee

미국 Citigroup 학부 졸업생/한국인 최초 퀀트 애널리스트로 입사, 100억 달러 펀드 운용
글로벌 상위 1% 퀀트 헤지펀드 Acadian에서 운용 자산 800억 달러 성장에 기여

  • 뉴욕대 MBA
  • 하버드 대학원 계량경제학
  • 쿠퍼유니온 공학
  • M&A 비정형 데이터 처리 알고리즘 개발
  • CA 재정거래 기반 $45M 수익실현
  • 전사 포트폴리오 리뷰 프로세스 자동화
  • 자연어처리 (NLP) 머신러닝 기술 도입
  • 글로벌 최초 Min Variance 펀드 런칭
  • 최고 책임 엑셀러레이터, 빙글 (’14 -’15)
  • 컨설턴트, 보스턴컨설팅그룹 (’13 -’14)
  • 어소시에이트, 테크스타즈 (’13)
  • 포트폴리오 매니저, 아카디안 (’06 -’11)
  • 퀀트 애널리스트, 씨티그룹 (’04 -’06)

Advisors

  • 이정하

    • 현 서울외국환중개 감사
    • 전 은행연합회 감사
    • 전 금융위원회 제도운영 과장
  • 김성수

    • 현 KB증권 고문
    • 전 현대증권 홍콩 법인장
    • 전 한국 CFA협회 회장
  • 지영조

    • 현 현대차그룹 사장
    • 전 삼성전자 기획전략본부 부사장
    • 전 Accenture Korea 파트너
  • Jae S. Yoon

    • 현 CIO, NY Life Insurance Company
    • 전 퀀트 글로벌 본부장, Western Asset
    • 전 MD, Merril Lynch
  • Nick Hungerford

    • 현 Director, Neat Digital Bank
    • 전 CEO, Nutmeg
    • 전 Chairman, Hulgrave
  • Diego Ponz

    • 현 기술 고문, Tezos Foundation
    • 현 CTO, SPoT Supply Chain Systems
    • 전 Technical Manager, IBM
  • Julia Rhee

    • 현 Director, Sante Ventures
    • 전 Director, Dominion
    • 전 Managing Partner, Alpha Institutes
  • Elliot Trexler

    • 현 CIO, Global Return Asset
    • 현 Member, UN PRI Committee
    • 전 Vice-Chairman, CFA Society NY

Team Story

에임팀은 신뢰도 높은 모바일 핀테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고객의 진짜 고민과 니즈를 발굴하고 이를 운영 정책/제품 개발/마케팅 영역 모두에서 최선의 결과물로 탄생시키고자 합니다.

  1. 2016

    1. 04.15
      법인 설립
    2. 09.22
      VC 투자 유치 (11억원)
    3. 10.05
      투자 자문사 등록 완료
    4. 12.24
      한국 투자증권과 시스템 연계 계약
  2. 2017

    1. 02.14
      베타 서비스 오픈
    2. 07.26
      고객 1위 투자자문사 (고객 수 기준)
    3. 08.08
      국내 로보어드바이저 수익률 1위
    4. 12.27
      대한민국 기업대상 수상
  3. 2018

    1. 01.05
      서비스 유료화
    2. 03.02
      한국투자증권 글로벌 ETF 랩 출시
    3. 09.04
      관리자산 100억 돌파
  4. 2019

    1. 06.15
      관리자산 300억원 돌파,
      국내 최다 가입자 보유 핀테크 자산관리 플랫폼

Our Team

Frequently Asked Questions

  • '주식회사 에임'은 어떤 회사인가요?

    에임은 '더 나은 내일을 목표로 열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AIMer (에이머)'들의 투자소득 증대를 목표로 설립되었습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에 관한 법률 제 12조’에 따라 2016년 10월 대한민국 금융감독 기관의 인허가를 획득한 제도권 금융회사이며, 국내외 유수 벤처캐피털로부터 투자금을 유치한 첨단기술기업이기도 합니다. 에임에는 세계 금융의 중심지인 뉴욕과 홍콩에서 십여년간 활약한 글로벌 인재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글로벌 top-tier 헤지펀드들의 역량과 노하우를 오롯이 담은 우수한 투자 전략과 프로세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9년 4월 기준 에임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고객이 이용하고 있는 디지털 어드바이저로서, 선진금융 노하우를 모바일 기술에 접목한 fintech 자산관리 서비스 AIM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AIM은 어떤 서비스인가요?

    AIM은 글로벌 투자 알고리즘의 전문적인 투자자문을 받아 이를 간편하게 실행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입니다. 기존의 방식처럼 전문가가 ‘알아서 투자하고 사후보고‘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자문과 주문실행이 하나의 앱 안에 결합된 하이브리드 형태입니다. 고객이 투자목적, 재무현황 등의 핵심질문에 답하면 AIM의 알고리즘 ‘에스더‘가 고객별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시합니다. 자문 내용에는 ETF 종목명, 수량뿐 아니라 가격 등 상세정보가 구체적으로 포함되기 때문에 고객이 직접 투자의사 결정을 손쉽게 내릴 수 있습니다.

    * 맞춤형 자문이란?
    나의 투자목표와 상황에 적합한 자산 포트폴리오를 설계 받고 구체적인 투자대상, 종목, 수량, 가격 등을 상세히 안내받습니다.

    에임은 글로벌 유수 기업의 주식이나 중앙정부가 발행하는 우량 채권 등으로 구성된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안합니다. 월가 기관투자자들의 투자원칙과 노하우가 집약된 AIM 고유의 알고리즘 ‘에스더‘는 자산 현황을 꾸준히 모니터링하며 시장 변화를 감지하고 시의적절하게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자산재배분)을 제안합니다

    *전문 보기: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5493163&memberNo=41578565

  • AIM의 투자 알고리즘은 무엇을 기초로 만들어진 건가요?

    AIM의 알고리즘인 ‘에스더‘가 추구하는 투자전략은 펀드 매니저가 적극적인 종목 발굴과 매매를 통해 시장보다 높은 수익 실현을 추구하는 active 투자와 금융시장 전체(지수펀드)에 투자해 시장수익을 따라가는 passive 투자 양쪽의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시장지수에 투자하는 ETF를 활용해 맞춤형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점은 비용 효율적인 passive 투자와 같지만, 시장국면의 변화를 감지하여 적절한 자산배분 변화를 주는 점은 active 투자의 속성에 가깝습니다.

    단, 자산배분 변경 시 수익증대보다는 위험관리에 초점을 두어 ‘단기손실’에 민감한 개인투자자의 니즈에 최적화하였습니다.

    즉, 고위험/고수익을 선호하는 투자자일지라도 시장사이클이 위험회피국면인 경우 포트폴리오 내 안전자산 비중을 높임으로써 위험을 낮추는 것은 물론, 안전자산으로의 투자수요 쏠림현상에 의한 초과수익까지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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